프렙 워리어를 만든 경험

영어는 나의 생각을 전하는 방법입니다.

Built by Kyle Kim / 김수겸

KYLE
KIM

한영 통역사 프렙 워리어 창업자

약 5년 동안 귀 기울여 듣고, 신중하게 말을 골랐습니다.

김수겸은 한미연합사, Sendbird, CJ Foods 등에서 약 5년간 한영 통번역 경험을 쌓았습니다.

그 경험을 바탕으로 명확한 의미, 구조적인 생각, 순간에 대응하는 자신감에 집중합니다.

개인의 경력에 대한 설명이며, 해당 기관의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.
01

의미부터 분명하게

듣는 사람이 핵심을 이해할 수 있도록.

02

맥락이 있는 연습

나의 삶에서 중요한 상황을 중심으로.

03

실천할 수 있는 피드백

다음에 바꿀 수 있는 한 가지를 찾아요.